공무원이 'REDTAPE' 즉 고정 관념이 많은 이런 직업이라고 들었는데 실제로 그렇나요?

공무원이 주로 고정 관념과 더불어서 관념 관습 같은 게 틀에 박혀 있다고 들었는데 솔직히 공무원도 생각하고 입장에서 이러한 게 실제로 있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모든 공무원들이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실제로 30%가 넘는다면 쫌 그럴 것 같습니다.

지역마다 다르고 사람들 마다 다르겠지만 혹시 공무원이 있다면 이게 진짜인지 알려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공직에 있었던 분도 댓글 달아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굳이 공직자가 아니더라도 주위에서 들은 게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무원은 정해진 틀에서 규칙대로 일을 처리하고 일을 하기 때문에 고전 관념이 많은 직업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정확히는 고정된 규칙이 많은 직업 입니다. 대부분 공무원 사람 자체는 다른 이야기지만 직업 자체는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 모든 공직이 그런 건 아니고 여러모로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공직 조직도 많습니다. 허나, 공무원의 경우 관습대로, 하던 대로 하는 경우가 많아 보이긴 합니다. 이는 새로 일을 벌리거나 무언가 도전하게 되었을 때 지지를 받기보다는 내부에서도 나선다고 보는 경우가 많아 다소 방어적으로 일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