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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양241
흔히 국내에서 경조사비를 낼경우 1 3 5 7 형태의 홀수로 맞추는 관습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홀수로 맞추는 관습은 무슨 배경에서 탄생한것인지 배겨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화로운하마140
홀수는 양 짝수는 음으로 나타내는 음양오과 관련이 있다는 설이 있습니다
3월3일이 삼짇날 5월5일이 단오인 이유도 이와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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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과거에는 경조사비로 1만 원을 냈기 때문에 홀수로 증가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대가 변하며 2만 원을 넣기에는 두 사람이 합쳐서 낸 것 같으니 3만 원이 되었고 4만 원은 불길한 숫자 4가 들어갔으니 뛰어 넘고 5만 원으로 정착을 했다가 물가 상승으로 인해서 7만 원을 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호떡우주선8958
경조사비를 홀수에 맞춰 내는 것은 홀수는 양, 짝수는 음을 나타내는 음양오행과 관련이 있다는 설이 많은데요. 음양오행에 따라 홀수를 길한 숫자로 여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