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앵그리버드
생각했던대로 트럼프 장남이 그린란드를 방문한건 그린란드를 미국 영토로 만들기 위한 모습을 만들려는거네요?
생각했던대로 트럼프 장남이 그린란드를 방문한건 그린란드를 미국 영토로 만들기 위한 모습을 만들려는거네요?
그린란드 방문 당시 상황이 ‘연출됐다’는 주장이 그린란드 의원으로부터 나오기도 하구요
언론플레이부터 그린란드 주민들도 얼마 안되니 주민들을 회유할거 같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트럼프가 멀쩡한 나라 덴미크의 영토인 그린란드를 빼앗으려는 속셈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나는거 별반 차이가 없습나다. 러시아는 자기 나라 옆의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는 것을 막으려고 안보상 그랬다고 변명을 하지만, 미국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린란드에 안보기지를 설치하기 위한 욕심입니다. 남의 나라땅을 강제로 찬탈하려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그 아비에 그 아들이지, 나라가 대기업도 아니고 부자가 동시에 설치다니요.
사실 도날드 트럼프가 아무래도 미국 자국 우선주의다 보니까 세계 평화보다는
미국만 먼저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취임을 하면 가장 먼저 그란란드
편입과 파나마 운하에 대해서 조치를 할것 같은데요 벌써부터 그린란드에 대한 욕망을
숨기지 않고 들어내고 있는것 같아요 덴마크와도 현재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상태이구요
트럼프 장남이 그린란드를 방문한 것은 아버지의 매입 발언과 관련이 있어요. 그는 관광객으로 왔다고 말했지만, 그린란드 의원들은 이 방문이 '연출'된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그래서 주민들을 회유하려는 의도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런 상황은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