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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매아빠
어떻게 해야 타지역으로 시집온 와이프의 외로움을 달랠 수 있을까요?
저는 원래부터 태어나고 자란 곳이라 친구들도 많지만 와이프는 직장 사람들 뿐이고..
또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그 마저도 힘든데.. 어떻게 해야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을까요?
처갓집이 멀다보니 많이 힘들어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리따운참고래164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참고래164입니다.
육아에 힘들고 아는 사람도 없고 그러시겠네요
남편 분이 좀 더 많이 신경쓰셔야겠어요
그게 아니라면 우울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내분의 외향적 성형이 아니라면 더더욱요.
평소에도 전화 카톡 자주 하시고 대화를 많이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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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멧토끼170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시간이 날 떄나 여유가 될 때 처가로 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주말에 영화나 카페를 혼자 다녀올 수 있게 바람 쐬게 해주시거나,
아이는 부모님에게 맡기고 데이트 나가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