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서에서 실제로는 '콩밥'만 주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요.

교도서에서 실제로는 '콩밥'만 주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요.

왜 은어적인 표현으로 교도소를 뜻하는 특정 단어가 된 것일까요?

오히려 쌀로만 지어진 밥보다도 영양 성분면에서는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착한족제비33입니다. 예전에 교도소에서 먹을게 없어서

      콩밥을 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쌀에 보리를 약간 섞어서 주고 있습니다.

      콩밥은 정말 몇십년전 얘기 입니다.^^

    •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유소유 뒤로도 유소유입니다.

      예전에 우리나라가 너무 가난 해서 밥을 제대로 못줘서 영양실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이 발생

      했을때 콩밥을 줬었습니다. 하지만 안준지가 몇십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