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이 과거 출석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있는듯 합니다. 지금은 개근상이라는 것도 없고 오히려 아이들의 체험학습이나 가족여행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아이들 사이에서는 학교에 빠지면서 해외로 거족여행을 가는 친구가 여러명인데 나만 못가고 있으면 기가죽고 집에와서 친구는 해외여행간다면서 나도 가고싶다고 말하더라구요 저희는 아이가 아프면 굳이 학교보내기 보다는 하루 푹쉬게하고 중간에도 시간이 되면 가족여행을 다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