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복지사 공부를 해볼까 하는데 비젼이 있을까요?
그냥 노느니 하려는데, 언니랑 같이 하려니까 언니가 계속 그거 엄청 힘들고 해봤자 갈 수 있는 곳이 없다면서 말리네요. 정말 사회복지를 지금 해도 수입으로 연결되는 일을 하기 어렵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회복지사는 미래 비전이 있는 전망 높은 직업 입니다.
우리의 인구는 현재 저출산이 높고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편 입니다.
또한 사회복지가 노인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라 광범위 합니다.
즉, 학교. 병원. 아동. 청소년. 유아. 미혼모. 장애인 등 다양한 범위에 속하는 범주가 많기 때문에 미래에
충분히 전망이 있고 비전이 있는 직업군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을 장만해 놓으면 할수있는 일이 있겠죠
그러나 나이들어서 따놓으면 필요한곳이 적절하게 나타날수도 있을거라 생각들어요
공부가 머리에 들어올때
해놓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사회복지사는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하면 힘들고 수입도 낮은 게 맞고 전략적으로 하면 먹고사는 직업은 됩니다. 언니가 말리는 가장 큰 이유는 초반 월급이 세후 180~200만 원 정도 낮고 사람 돕는 일 만 하는게 아니라 서류, 평가, 민원, 보고서가 많아 감정 노동과 행정 업무가 병행되고 작은 복지관 등 계약직 운영이 많고 정규직은 경쟁이 높습니다. 하지만 사회복지사 자격증으로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이나 장애인 시설, 병원 사회사업팀, 학교 사회복지 등 갈 수 있는 곳이 많고 경력 쌓일수록 급여는 완만하게 오르지만 결국 상승하게 됩니다. 특히 사회복지사와 다른 자격증 예를들어 요양보호사나 정신건강 등 함께 취득하면 더 좋은 조건이 됩니다.
비전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고령화 사회로 돌입하는 우리나라에서 사회복지는 꼭 필요한 시스템이고 이쪽 관련 종사자의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관련 자격증을 따시면 추후 취업도 잘 될 거 같습니다.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실 수 있지만 저는 아직도 사회복지사 충분하게 비전이 있다고 생각이 되며 언니분이 이야기를 하시는 것은 경쟁이 치열해서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