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늘아침운동하느라 신도림역부근 도림천변 운동코스에운동을 갔어요
아침5시쯤일어나 6시쯤에 신도림역근처에서 도림천변으로 운동을나갔는데 지난주많은비로도림천변이 엄청난 물이 흘러간흔적과 파손된 운동부대시설을 보면서 안타까운마음으로 걷고있는데 문제는비온후 도림천수량이 맑아야 하는데 엄청난 악취와 물이완전오물로 가득찬 것을보면서 원인이 무엇인지 밝혀서 많은시민들이 아침이면기분좋게 운동하는공간이 되길바라는 심정입니다 상류가 관악산에서서울대를 거처 내려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관계되는담당자님이답을주시기바람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총명한퓨마17입니다.
기본적으로 생활오수는 별도 하수관으로 빠지지만 가정에서 우수관에 오수를 버린다거나 상업시설에서 바닥에 그냥 버린 더러운 물이 하천으로 유입됩니다.
그래서 평소에 물이 맑아 보이지만 잔잔한 물 아래 바닥에는 꽤 많은 오염물이 쌓여 있습니다.
많은 비에 의해 바닥에 있는 오염물들이 떠오르고, 일반 토사들도 섞여서 더럽게 보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