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 인증은 닭들이 스트레스없이 편하게 사는 농장이라 보심 됩니다ㅎㅎ
이제 닭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닐수가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보통 닭장 한칸에 닭 7마리 정도만 넣을수 있답니다
근데 일반 농장은 좁은 공간에 닭을 많이 넣어서 키우다보니 닭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동물복지 농장은 닭들이 편하게 돌아다닐수 있어서 스트레스를 덜 받는것이죠
이제 난각번호 2번은 방사형 사육장이라고 해서 닭들이 실내외를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는 환경이라는 뜻인데 이게 제일 좋은 사육환경이랍니다
근데 부화까지 가능한 환경은 아니고 산란용 닭들이 편하게 알만 낳을수 있게 해주는거랍니다
닭들이 스트레스 안받고 건강하게 자라면 더 맛있는 달걀을 낳을수 있으니깐 우리가 먹기에도 좋은거구요
이제 동물복지 인증을 받으려면 정부에서 나온 심사원이 직접 농장에 가서 시설이랑 관리상태를 꼼꼼하게 검사한답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씩 재심사도 받아야해서 관리가 잘 되고있는지 계속 확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