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후 남은 달러 다시 원화로 환전하는게 나을까요?

이번에 베트남 여행갔다오고 나서 달러가 조금 남았는데 다시 원화로 환전하는게 나을까요? 당장 해외여행 계획이 없는데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는데 달러가 조금 남은 상태 에서

    다른 해외 여행의 계획이 없다 라면 제 생각은 원화로 다시 환전을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해외여행을 빨리 갈계획이 없으면 굳히 가지고 있을필요는 없지않나요~ 저같으면 환전을 해서 사용을 할것같네요~~그냥 두기는 냉비같네요~~

  • 당장 해외여행 계획이 없다면 그냥 바꾸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이게 현금을 그냥 묵혀두고 있는 것도 기회비용이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이죠 다만 곧 해외여행을 가시거나 환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놔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무래도 당장 해외여행 계획이 없으시다면 원화로 바꾸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달러 보관하고 있어도 환율 변동으로 손해볼수도 있고 그리고 현금으로 보관하면 이자도 안생기잖아요 그냥 은행가서 환전하시고 그돈으로 적금이나 예금 넣어두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저도 여행다녀와서 남은 외화는 바로 환전해버리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당장 해외여행 계획이 없다면, 소액이라도 원화로 환전해서 사용하는 것이 실용적일 것 같습니다.

    다만, 환율이 불리한 시기라면 환율이 오를 때까지 기다리거나 다음 여행까지 소액 보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액수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수없지만 달러 환율이오를것이다란 확신이 있으시다면 그대로 쟁여두시고 당장 써야하는곳에 보태야 되겠다 싶으시면 원화로 다시 환전을 해서 현금으로 가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새 러시아랑 미국이랑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고있어서 달러화가 오를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는 하니 가지고있는것도 나쁠것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