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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 지나가리
나이를 조금씩 들기 시작하면서 나이 차이가 나는 사람들과 일하는데 한날은 자기들이 생각하는 답을 안 하니 형 꼰대이에요? 그러더라고요 그 상황에서 그냥 웃고 넘겼지만 사실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자기 기준에 맞지 않으면 꼰대라고 하니 흠 꼰대의 정의가 멀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꼰대의 정의가 먼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지런한오소니23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꼰대의 정의라는 따로 없으며 통상 젊은이들의 기준에서 꼰대는 자신만의 틀에 갖혀 있는 사람을 보통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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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의젓한두견이277입니다.
저는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는데 강요하고 옳다고 타박하는것이 꼰대라 생각하는데 각자 꼰대 기준이 다른 것 같습니다!
호떡우주선8958
안녕하세요. 으악하는으악새54입니다.
자기만의 구태의연한 사고 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사람을 꼰대라고 보통 칭합니다. 라떼는 이랬다저랬다 요즘사람들은..이런식이죠
맛있는부엌24
안녕하세요. 영악한참고래79입니다.
따로 정의된 건 없지만 너무 편협된 생각에 갇혀 있거나 본인의 고집이 너무 쎈 사람을 일컫는 말 아닐까요?
아주귀여운미냥
안녕하세요. 냥집사123입니다. 사람마다 꼰대의 기준이 다르겠만 보통 틀에 박힌 구시대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을 꼰대라 하죠. 예를 들어 집안일을 여자가 해야한다는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