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류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결혼생각을 가지고 있는 관계인지,
단순히 연예관계인지가 중요할 것 같네요.
먼저 상대에게 나에게 맞추라고 하는건 강요가 맞습니다.
그건 결혼한 부부관계라 할 지라도 강요가 됩니다.
생활패턴을 맞추는게 그래서 중요한 부분이 되는것이죠.
생활패턴이 다르다는것이 불화의 씨앗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강요는 누구에게나 좋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참아야'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부분은,
질문자님이 강요라는 부분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는것으로 보아 상대의 입장보다는 나의 생활을 더 중요시 하고 있음이 나타납니다.
취준생인 남자친구이기에, 회사생활을 하게되면 더이상 놀수 없음을 알고 있으실것이고,
반대로 남자친구도 취준생인데 취업생각보다 노는게 더 하고싶다고 하면 그것 또한 할말하않이 될 수도 있겠지요.
제가 드리고픈 말은,
사랑은 상대를 나에게 맞추는게 아닌 내가 상대에게 맞춰주는 희생
또한 사랑의 한 표현방식이란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