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와 새벽 배송 허용,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바꾸거나 새벽 배송을 허용하자는 논의가 활발하더라고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면 환영할 일이지만,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존권 문제도 걸려 있어 참 조심스러워요.
여러분은 상생과 편의 중 어느 쪽이 더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런 유통 규제 완화가 실질적으로 우리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을지, 다른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이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형마트가 열지 않으면 전통시장을 가기보다 온라인 주문을 하는 경우만 더 늘어나는 거 같습니다. 규제를 하는 거 보다 상생을 하면서 규제를 완화하고 전통시장은 온누리 상품권이나 이런 혜택으로 키우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대형마트가 안 열어도 전통시장을 가기보다는
또다른 온라인 대형마트인 쿠팡같은데서 장을 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체감상 그닥 소상공인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