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에서 판매자가 사기치는 심리는 돈받아 먹기 위해서 일까요?

구매자가 중고거래에서 사기를 당하면, 실제 물건이 아닌 벽돌, 플라스틱 병, 메모지 등을 받습니다. 사기치는 판매자는 메시지로 친절하게 대답을 합니다. 직거래 피하고, 택배거래로 합니다. 다시 입금해달라고 합니다. 위선자에요. 인생에서 제일 나쁜 것이에요. 사기꾼은 경찰에게 체포를 피하기 위해서 입니다. 구매자는 판매자에게 영상통화로 실제 물건을 확인해야해요. 물건 받고 돈을 꼭 보내야 해요. 판매자는 택배거래보다 직거래를 추천하고, 물건을 거래한 후 게시글을 삭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매자가 사기로 의심해서 구매 안하려고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애시당초 물건은 없지만 돈은 필요하니 그렇게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즉 이미 범죄를 인지하지만 잘못된 부분은 집어넣고 치는 사기라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보면 중고거래에서 택배거래의 경우에는 항상 사기리스크를 껴안고 가야하기 때문에 요새는 가급적 직거래를 통해 거래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직거래를 한다해도 막상 당일날 자기 바빠서 택배거래등을 유도한다면 거래 파기하는게 돈과 시간을 아낄수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중고거래 판매자가 사기치는 심리는 돈받아서 본인이 먹고 잠수탈생각인것이죠.본인들은 안잡힐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이구요.잡히고나서 나이먹고 후회하는분들입니다, 무조건 직거래를 하는것이 제일좋습니다.

  • 그렇죠. 다른 사람의 금품을 쉽게 갈취하는 행위인거죠. 사기치고 기망하고, 중고 거래에 대한 정책이나 규제가 조금 더 강화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