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향수는 부향률에 따라 향의 지속 시간이 달라져요. 일반적으로 향이 오래가는 향수를 원하신다면 오드 퍼퓸(EDP)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드 퍼퓸(EDP)는 부향률이 높아 향이 오래 지속되는 편이며, 데일리 향수로 많이 사용됩니다.
* 오드 코롱(EDC): 가장 낮은 부향률로 상쾌하고 가벼운 향이 특징이며,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 오드 뚜왈렛(EDT): 오드 코롱보다 부향률이 높아 향이 조금 더 오래 지속됩니다.
* 퍼퓸: 가장 높은 부향률로 향이 매우 강하고 오래 지속되지만, 가격이 비싸고 특별한 날에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하지만 부향률 외에도 향 자체의 특성이나 개인의 피부 타입에 따라 지속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향이 오래가는 향수를 찾으신다면 오드 퍼퓸(EDP)을 우선적으로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