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다녀오기 좋은 야간 기차여행 코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4월 봄밤 분위기 느끼면서 야간 기차여행 한 번 가보고 싶은데요.

퇴근 후나 저녁에 출발해서 감성 있게 다녀올 수 있는 국내 기차여행 코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벚꽃이나 야경, 야시장, 밤바다처럼 밤에 가면 더 좋은 곳 위주로 알고 싶고,

혼자 가도 괜찮은 곳이나 당일치기/1박2일 코스 있으면 같이 추천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4월이면 밤바람도 쐴겸해서 여수행 기차를 한번 타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용산에서 늦은 저녁에 출발해서 여수엑스포역에 내리면 밤바다 냄새도 나고 야경이 아주 일품입니다 낭만포차 거리에서 맛있는것도 드시고 오동도 한바퀴 돌면 혼자서도 충분히 운치있는 여행이 될것같습니다 그런정도의 코스라면 하룻밤 자고 오기에 딱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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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기차로 바다를 볼수있는 동해로 가서 눈으로 보는 힐링도 하고 강원도의 맛있는 음식을 먹는게 좋지 않을까요 대표적으로 막국수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