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산골에서 나는 자연인이다 처럼 살면 어떤게 가장 불편할까요
우리나라 40세 후방 이후로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방송 프로그램인데요 그런데 자연이처럼 살면
어떤 점이 가장 불편하게 느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 집 친척 어르신 중에 한 분이 실제로 나는 자연인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자연인으로 출연하신 바가 있습니다,
방송은 방송일뿐이구요,
제작진과의 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출연한 것이고
두 집 살림(?)
다주택자로 외딴 산에 집 하나 매입해놓고,
실거주는 도심 한복판의 자택에서 대부분을 지내고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별장 택으로 산 속 집에 가서 묵는데
방송에서는 자연 속에 사는 사람처럼 거짓으로 출연했어요.
방송은 방송일뿐입니다.
방송 나오는 자연인들 다 자연인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산골에서 자연인처럼 살면 다 불편합니다.TV도 안나오고 전기도 계속나오는것도 아니고 난방하기도 어렵고 씻기도 불편하구요.도시처럼 다 되어도 산속이라 무섭고 벌레도 많고 아프거나 할시 이동하기가 쉽지않구요.특히 겨울에 눈이오면 고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