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고시 수석 아버지 밑에서 수능 만점 받고 서울대 물리학과 조기졸업 후에 MIT에서 박사학위 따는 자식이 태어나는 게 유전적으로 정설인데

행정고시 수석 아버지 밑에서

수능 만점 받고 서울대 물리학과 조기졸업 후에 MIT에서 박사학위 따는 자식이 태어나는 게 유전적으로 정설인데

왜 많은 사람이 이러한 사실을 납득하지 못하는 건가요?

죄책감 때문이라고 생각하나요?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몰려오는 죄책감을 견딜 수 없기 때문일까요?

물론 가난하게 살아도 노력으로 어느 정도의 위치까지 가는 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전국 모의고사 수석하고 MIT가서 박사따고 출세하는 건 압도적으로 부모 재능 + 노력 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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