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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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믿을 수 있는 사람, 좋은 사람이 있으신가요?
뉴진스 사태를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엄연히 계약이 있고 법원이 판결까지 있었지만
뉴진스의 행보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미성년자이거나 이제 갓 20살이 되었기에 미성숙한 면이 많이 보입니다.
문제는 뉴진스가 아닌 주변 어른들입니다. 맞짱을 뜨자거나 뉴진스 엄마라고 불리던 민희진씨는
어느순간부터 정면에서 사라졌고 뉴진스가 총알받이를 하는 느낌입니다.
(뉴진스라는 상품을 보존하고 멤버들을 보호하고자하는 어른의 모습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뉴진스를 보호하기 위해 앞장선다거나 옳은 판단을 해줄 어른이 주변에 전혀 없다는게
한때 팬으로서 안타깝습니다. (어도어에 분하고 억울한 생각이 들어도 얼른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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