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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오르면서 18K도 많이 비싸졌겟죠?
금값이 오르면서 18K도 엄청 비싸지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링귀걸이 한쌍을 맞추는데 대략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금값이 오르면서 18K의 가격도 많이 올랐을 것 같아요
링귀걸이를 맞추는 비용은 디자인과 무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8K 링귀걸이는 대략 30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
이 될 수 있어요
예쁜 디자인이나 특별한 세공이 들어가면
비용이 더 올라갈 수 있어요
가끔은 세일도 하니 잘 찾아보면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그쵸 18K귀걸이도 가격이 꽤 올랐죠.
순금한돈이 50만원가까이 되다보니까 덩달아 비싸지는데
18K가 순금 75퍼정도 들었으니 한돈당 한 35만원쯤 하겠네요
링귀걸이는 보통 0.7돈에서 1돈 정도의 금이 들어가는데 디자인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재료비만 25만원에서 35만원 정도 나오는데 여기에 제작비용이랑 디자인 비용이 추가되니까
한쌍에 40만원에서 60만원 정도는 생각하셔야 해요
디자인이 복잡하거나 보석이 들어가면 가격이 더 올라가는데
심플한 디자인으로 하시면 부담을 좀 줄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같은 18K라도 옐로골드가 가장 저렴하고 화이트골드나 로즈골드는 조금 더 비싸지요
요즘은 금값이 계속 오르는 추세라 구매 시기도 중요한데
명절이나 결혼시즌에는 가격이 더 오르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18K는 변색이 잘 안되고 오래 착용할 수 있어서
투자 가치도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