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과 여성은 허리둘레 수치가 어느정도 되어야, 체형이 균형잡히게 보이고 건강에도 좋을까요?
성인들의 경우 사람마다 체형이 모두 다른데, 남성이나 여성의 경우에도 허리둘레가 크거나 작은 사람들이
있어서 옷을 입더라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특히 건강과도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남성과 여성의 경우 건강미를 나타내는 허리치수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기준은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이야기 하는 정상적인 범위의 허리 둘레는 남성의 경우 90cm, 여성의 경우 85cm 이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허리둘레는 건강과 외모 모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반적으로 허리둘레는 성별과 관계없이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남성의 경우 허리둘레가 90cm 이상이면 복부 비만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에는 85cm 이상이 그러합니다. 이러한 수치는 각종 건강 문제의 위험도를 증가시키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수치에 근접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성별과 체형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남성의 경우 허리 둘레가 90cm 이상이면 비만과 관련된 건강 위험이 커지고, 여성의 경우 80cm 이상일 경우 심혈관 질환이나 대사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한 허리 둘레는 체중과 체지방 비율을 고려한 적절한 균형을 의미하며, 과도한 체지방 축적을 막기 위해 허리둘레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