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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포켓볼 학원에서 막내인데...

제가 포켓볼 학원에서 막내인데 제가 오늘 포켓볼 끝나고 먹으려고 포켓볼 가는 길에 마트에서 과자를 사서 안 보이게 쇼핑백에 담아갔는데 포켓볼 선생님이 "과자를 사왔으면 다 같이 나눠 먹어야죠!!"이러던데 제가 학원 내에서 먹은 것도 아니고, 뜯지도 않고 안 보이게 냅뒀다가 가면서 챙겨간건데도 나눠 먹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난감한 상황이구먼요 허허 원래 사람이 먹는거 앞에선 예민해지기 마련인데 선생님이 그냥 농담삼아 던진 말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지만 참 눈치보이게 만드네요 그 학원 안에서 뜯어가지고 먹은것도 아니고 챙겨가려고 둔건데 굳이 그걸 나눠먹으라고 하는건 내생각엔 좀 너무한 처사같구먼요 그런정도의 배려는 그냥 기분좋을때나 하는거지 억지로 그럴필요는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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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뇨 나눠먹을 필요 없죠!!

    집가서 먹으려던 건데...그 분이 좀 예의가 없네요😡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세요 나눠먹을 의무 없습니다!!

  • 왜 남의 쇼핑백에 있는 과자를 자기것처럼 생각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나눠먹는게 문화인것처럼 살아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 경험에는 그런 사람들이 먹을때는 달려들고 나눌때는 인색하더라고요 남자들 세계에서는 보기드문 일이긴 합니다

  • 아뇨! 나눠먹을 필요는 없죠... 다같이 모은 돈으로 산것도 아니고 본인 돈으로 산건데.. 그런 강요하는 분위기 만들어지는게 너무 불편할거 같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