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마른 체형을 선호 했을까요?

현대에는 특히 여자들의 미의 기준 중에 하나가 마른 체형인 것 같습니다. 마른 체형을 위해 다이어트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옛날에도 마른 체형을 선호 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옜날이 어디까지인 기준은 모르오나,

    예전 토기가발견됫을때에는

    엄청나게 뚱뚱한것이 하나의 매력포인트가

    되어버렸죠, 많이 뚱뚱했었습니다.

    그게 부의상징이였습니다.

  • 예전에는 상남자 같이 생긴 분들이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아이를 낳아서 대를 이어야 했기에 아들을 낳는 조건이 가장 미의 조건이었지요

  • 갈수록화창한순대국.

    기본적으로 옜날에는 지금같은 마른쳬형을 선호하지는 않았습니다.

    어느정도 애를 잘 낳을 정도의 몸집이여야 했죠,

    오늘날의 마른쳬형은 미디어가 만들어낸 체형이죠

  • 옛날에는 전형적으로 엉덩이 골반이 크고 살집이 있는 여성이 미인이라고 했던 시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고대 그리스같은곳에서 그런 문헌이나 그림이 남아있고, 우리나라도 애를 많이 낳기위해서 그런 체형을 선호했다고 하는데 현대사회는 그렇지않고 미적기준을 마른체형으로 두고있어서 시대적 흐름을 타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