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약, 만약에..누군가 돌아가신다면..
안녕하세요. 오늘 회사 선배님께서 모친상에 대한 답례로 떡을 돌리셨네요. 불현듯 나도 그럼 어쩌지.. 라는 생각과 함께 장례절차는 어떤것이 좋은건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불혹이라는 40을 바라보는 처지에 세상물정을 잘 모르다보니 혹만 늘어가는 느낌입니다.언젠가는 다가올 이별이지만 대비를 할수 있다면 어떤게 있는건지, 절차나 비용, 장지선정, 답례 등 알려주실수 있는 부분있으면 도움을 구합니다. 안타까운 이별, 모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