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만약에..누군가 돌아가신다면..

안녕하세요. 오늘 회사 선배님께서 모친상에 대한 답례로 떡을 돌리셨네요. 불현듯 나도 그럼 어쩌지.. 라는 생각과 함께 장례절차는 어떤것이 좋은건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불혹이라는 40을 바라보는 처지에 세상물정을 잘 모르다보니 혹만 늘어가는 느낌입니다.

언젠가는 다가올 이별이지만 대비를 할수 있다면 어떤게 있는건지, 절차나 비용, 장지선정, 답례 등 알려주실수 있는 부분있으면 도움을 구합니다. 안타까운 이별, 모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부른개리185입니다.

      요즘은 옛날처럼 보호자가 다 하는것이아니고

      병원과 상조에서 다 알아서 가르쳐주고 잘해주어서 걱정할것 없어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게169입니다.

      요즘은 상조가입을 통해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상조회사가 많으니 비용이나 인지도 안정성을 확인하신후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준비없이 상황이 발생하면 정신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비범한앵무새123입니다.

      저도 얼마전 아버지께서 병으로 세상을 떠나셨는데

      병원에서 돌아가시면 병원서 일단 장례식장 어디 이용할거냐고 병원에서 물어봅니다 그럼 진행할 장례식장 접수하고 그뒤로는 상조를 이용했는데 장례지도사가 다 알아서 해주더라고요


      저도 장례쪽으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였는데도 일사천리로 돼더라고요 생각보다 공부를 해놔야 알아놔야 되겠다 라는 부분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