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가 술만 먹으면 과격하게 행동합니다
배우자가 평소에는 착하고 친절한데 술만 먹었다 하면 말을 함부로 하고 행동도 거칠어지는데 이럴경우 어떻게하는게 좋은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리 성격이 좋고 점잖더라도 술 마시고 하는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좋게 생각했던 이미지가 뒤바뀌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그런 분이 계신데 주사가 심해서 사람들이 다 고개를 절레 절레하더라구요. 그래서 거리를 두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지인이고 남이면 안 보면 되는데 배우자라서 더 고민이 되시는 거 같습니다. 술이 문제니 술을 자제하거나 자제할 수 없다면 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술은 이성을 마비시키고 본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같이 사는 배우자의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고 장기간 지속된다면 부부관계에도 흔들릴 가능성이 커질 거 같습니다.
보통 술을 안먹으면 착하고 친절한데 알콜만 들어가면은 과격해지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위 술버릇이 안좋거나 알콜중독을 의심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전문가의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질문해주신 배우자가 술만 마시면 과격한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술이 들어가면 주사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럴 때에는 어쩔 수 없이 단주나 절주를 옆에서 도와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술에 취하면 행동이 과격해지고 폭력적으로 변하는 분들이 있지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배우자분과 잘 대화해보시고 그런 행동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만 술을 마시는 것으로 약속을 해보세요.
본인의 의지로 자제가 되지 않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우자가 술만 먹으면 과격하게 행동하고 폭력적으로 변한다면 술을 끊도록 해야
될것 같습니다 단호하게 말해서 술을 안마셔야지 해결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안그러면 앞으로 미래가
걱정되는 상황 입니다
저도 예전에 같이 살고 있던 애인이 술만 먹으면 엄청 과격하게 행동해서 헤어진 적이 있었는데요 일단은 결혼을 하신 상황이라면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확실한 경고성 발언을 해 주셔야 아무래도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계속 그런다면 솔직히 같이 사는게 힘들죠
배우자가 술만 먹으면 과격하게 행동한다고 하셨는데 이거는 진짜 큰 문제입니다 술만 먹으면 과격하게 행동하거나 폭력적으로 변한다면 그거는 진짜 이혼 사유이고 절대 용서에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계속 그렇게 반복적으로 한다면 확실하게 경고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