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에 대한 감정소비가 확 죽는 시점은 언제부터 인가요??

10~20대때는 진짜 이여자 아니면 못산다.

잠깐이라도 얼굴볼려고 몇시간 거리를 가잖아요???

몇살부터 그런게 귀찮아 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실망감이들면 그때부터 그렇게되죠 그사람의 실망스러운모습이나 상황들이 자주나오게되면 점점 마음이 식어가니까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 왈라비 입니다~~

    질문자님 많이 지치신거 같습니다ㅜㅜ 사람마다 조금은 다르겠지만 40세 부터 줄어든다고 하는데ㅜㅜ 연예인들 보면 젊은 여자 잘만 만나더라구요ㅜㅜ

  •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데요.

    그래도 20대까지는 아직 그렇게 하시는거 같습니다.

    30대부터는 점점 그런게 귀찮아 진다고 합니다.

  • 30대 중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굳이 뭐 연애할 필요까지 있나 생각이 드는 시기입니다.

    여사친도 주변에 있으니깐요~

  • 이런건 아마 사바사겠죠..?

    그래도 보통 나이가 들수록 연애에 대한 과도한 감정소비는 줄어드는 경향이 있죠.

    대부분 30대 초중반부터 그런 변화가 시작된다고 하구

    20대 때는 정말 순수하고 뜨거운 사랑을 하잖아요ㅎㅎ

    몇 시간이고 기다릴 수 있고 잠깐의 만남을 위해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죠..!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현실적인 부분들이 더 크게 다가오기 시작하고..

    일이나 경제적인 문제 시간관리 등 여러가지 고려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연애 방식도 변하게 되겠죠

    그렇다고 사랑이 식어서가 아닌게 오히려 더 깊이 있고 성숙한 사랑을 하게 되는 거랍니다.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고 현실적인 부분도 함께 고민하면서 더 안정적이게 돼요

    그래도 나이와 상관없이 여전히 열정적인 분들도 계시고

    반대로 일찍부터 현실적인 연애를 하시는 분들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