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트손해배상 진단서 안써주는 의사들
생강차 만들려고 온라인 대형마트에서 생강을 시켰어요
배송을 받고 나서 생강 케이스를 열었는데 ~하얀 솜털들이 붙어있는거에요. 그순간 콧물이 턱까지 주루륵 흘렀고 기침이 나서,
다음날부터 코에서 피랑섞인 연두색농이랑 목에서 피가나오고ㅠㅠ
반품 회수 접수하고 이빈후과로 달려갔어요~
문제는 의사가 진단서를 안써주네요.
대형마트에서는 생강으로 인한 치료 진단서가 있어야 보상해준다는데 ~ 그렇게 써줄수ㅜ없다는 의사가 이해가 되지않아요 ~ 그냥 비염이래요
결론적으로 멀정했던 제가 벌에쏘인듯한 매운코를 비염약으로 한달 견디다가~ 결국 ct상 부비동염까지 진단받고 항생제를 한달넘게 더 먹고 항생제 내성균이 생겨서 대학병원진료까지 예약하고 치료중단중이에요.
ㅠㅠ 병원비는 병원비 부비동염이 아시다시피 통증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 대형마트에 병원비 청구하는것도 포기했고, 코라도 낫고싶은데 ~ 너무 힘드네요
남편이 사업을 해서
소송까지 가고싶지 않고 ~ 지금 현실이 너무 괴롭고 아프고 힘들어요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그 대형마트 생강의 리뷰를 보니까 40건이 넘는 소비자 불만 사항이 있었고 곰팡이사진이 여럿 올라왔더라구요
저만 피해본게 아니였어요.
생강은 판매중지 되어있는 상태구요
의사들이 정말 환자를 위한 의사인지 요즘들어 의료파업 하고있는것 보니 전공이가 파업사직하여 ,대학병원에서 부비동염 수술조차 할수없다는 현실에 막막해요
신선보장이라고 적혀있는 그 마트가 너무 저주스럽고 의사들은 제대로 치료안해주는 돈만벌려고 하는 저승사자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