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갈수록 수학 과목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더 늘어나고 있네요..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 이른바 수포자의 비율이 매년 상승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이 뭔지가 궁금해 지네요..
교육과정과 맞지 않는 높은 수준의 모의고사 등 시험이 문제일까요?
너무나도 높은 수준의 수학적 지식을 요구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전체적인 난이도 조절 등이 필요해 보이기도 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은 일상생활에서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실생활에서 쓸 필요가 없는 수학을 억지로 만들고, 등급 제한을 위해 비꼬고 하다보니 수포자들이 많아진거죠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수포자가 많이 생겨나는 이유는
수학은 어렵다 라는 생각이 있어서 일 것 입니다.
수학을 접근하는 것은 실로 어렵고 복잡하고 난해한 것이 사실 입니다.
문제를 하나 주면 그 문제를 해석하고 풀이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 되기도 하지요.
수학을 재미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 것 입니다,
그럼에도 수학을 해야 하는 이유는
대입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과목 중 수학이 포함 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수학을 잘 풀기 위해서는
수학적 개념을 인지하는 것이 첫 번째 이고, 그 다음 그 부수적 단원 및 학습내용을 이해하고 마지막으로
학습적 내용을 이해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교육과정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정 내용이 필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니라 많은 내용을 짧은 기간 안에 배우도록 교육과정이 그렇게 짜여있습니다. 수학은 위계성이 높은 과목인데 짧은 기간에 많은 내용을 배우다보면 놓치는 과정이 생깁니다. 하지만 현시점 우리 학생들은 다음 진도를 빠르게 나가야 하죠. 그럼 그 비워진 과정이 다음 진도에 큰 방해가 됩니다. 전 내용을 모르니 다음 과정이 될리가요. 그래서 막힌 과정이 생기고 그 구멍을 매우고자 계속 머무르다 보면 현행 진도는 이미 따라갈 수 없게 번져있습니다. 위계성이 그 어떤 과목보다 강하지만 위계성을 줄일 수 어떤 제도나 방안이 없습니다. 그렇게 학생들은 수학을 풀며 점점 막혀가고 수학을 놓게 됩니다.
무시하거나 하는 소리는 아니지만 시간이 갈수록 사람은 점점 둔해지고 퇴하한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전자기기의 발달로인해 전부다 귀찮아하게되는거죠. 그래서 공부도 멀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수학은 박사나 연구원들이 아닌이상 사회에서 딱히 필요하지않기때문입니다.차라리 영어를 많이 사용하니 영어를 더 집중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수학 포기 학생 이 급증한 가장 큰 이유는 교육과정 수준보다 훨씬 높은 난이도 모의 고사 수능 문제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특히 킬러 문항과 과도한 학습 부담이 학생들을 압박해 포기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