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울시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열어 100명 모집 공고를 하고 마감을 했는데, 경쟁률이 33대 1이랍니다. 마지막 만남 선발자에게는 데이트 자금 1000만원

서울시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열어 100명 모집 공고를 하고 마감을 했는데, 경쟁률이 33대 1이랍니다. 마지막 만남 선발자에게는 데이트 자금 1000만원을 지원한다는데, 참 좋은 제도 같습니다. 추첨을 통해 남녀 50명씩을 각각 선발한다는데, 데이트 대상은 또 어떻게 장할지요? 그냥 추첨하여 강제로 짝을 지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해서라도 결혼을 하게끔 하는게 목적이지만 연애를 못해서 결혼을 안하는게 아니거든요

    이런 제도 보다는 돈이 없어서 결혼 못하는 커플들을 지원해주는게 마지 않을까 싶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아직 진행 방식 같은건 정확하게 나온게 없습니다.

  • 서울시가 미혼남녀 상대로 각각 50명씩 선발해서 추첨을 하는데 만약 선발이 된다면 아마 제비 뽑기나 그런식으로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다른 것들 티비 프로그램 착안해서 비슷하게 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요

  • 그 방법에 대해서는 따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생각해놓은게 있을텐데 본인 생각처럼 추첨이나 제비뽑기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뽑을 수 있는 기준도 명확하지 않아요 추첨이 가장 민주적이고 공평해보이기도 합니다

  • 서울시에서 좋은 취지의 이벤트를 개최 하는군요.

    50명씩 선발이 되더라도 서로의 짝이 될 사람은 미리 정해 주는게 아니라 미팅 중간에 호감가는 사람을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