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선동열선수에 대한 질문입니다.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선동열전 선수가 있었습니다. 과거에 선수를 할때 술을 잘먹었다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동열 선수는 대표적인 술꾼으로 특히 프로에 들어와서는 예컨대 고려대 시절 절친이던 MBC 청룡의 정삼흠이 선발 맞대결 전날 저녁에 선동열을 불러내어 다음 날 새벽까지 부어라 마셔라 해놓고, 그 날 저녁 그 둘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마운드에 올라 정삼흠은 7이닝 5실점, 선동열은 완봉승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예전 1990년대까지느 게임하고 술먹고

    술이 안깬 상태에서도 게임에 나오고 그런 시절이였죠.

    선동열 선수도 술을 잘 먹었다고 하지요

  • 선동열의 대표적인 일화 중에 술 관련 얘기가 있기는 합니다.

    특히 MBC청룡의 정삼흠 선수와 친해서 경기 끝나고 자주 술을 마셨다는 이야기는 있죠.

    또 몇몇 일화는 비가 와서 다음날 경기가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술을 먹었다가 다음날 맑은 날씨라 경기가 진행이 돼서 취중 투구를 한 거구요.

  • 안녕하세요~

    선동열 선수 뿐만 아니라 다른 야구선수들도 기본 술을 잘 먹긴 했습니다.

    현재 야구선수들만 봐도 술을 굉장히 잘 먹는 사람들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