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꾸밀 줄 모르는 친구, 어떻게 조언을 해야 할까요?

외모, 키 등은 멀쩡한데요~

자기를 꾸밀 줄 모릅니다. 옷도 그냥 대충 입고요~

머리도 대충하구요~

외모는 멀쩡한데, 자신을 꾸밀 줄 모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를 사귄적도 거의 없습니다.

진솔한 조언이 필요한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친구분이 꾸미고 여자에 관심이 있는지가 중요하지싶네요. 그친구는 관심이 없고 그대로가 편한데 굳이 바꿀려고 강요하지 않는게 좋지않을까싶네요 만약 모든걸 하고싶어한다면 자주 데리고 다니면서 많은걸 보게 하는것도 괜찮겠죠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백화점에서 파는 옷이나

      명품숍 쇼핑도 좋죠

      딱하나 시계 착용을 추천합니다

      옷은 편하게 입었지만

      브랜드 시계하나가 자신을

      빛내줍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그것도 자기 생활 습관인데 아무리 친구지만 그런곳까지 간섭을 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좋은 뜻에서 말을 햇는데 상대방에서 기분 나쁘게 생각할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꾸민다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걸 찾아가는 것을 조언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하늘나라선녀님이랑수영을해보자8입니다.

      그정도면 본인이 실제 꾸밀 의지가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본인의 외모를 가꾸는건 본인 의지입니다. 너무 깊게 관여하면 서로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친구는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나요? 스스로 자기를 꾸밀 동기부여가 있다면 모르되 그런게 없다면 말해봐야 소용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친구가 조언이 필요한지 먼저 알아보시고 필요할때 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그냥두시면 됩니다. 다큰성인이 조언을 한다고 변하는경우는 잘없습니다.외모 키가 멀쩡하다면 꾸미지않아도 아무문제가 없을것같습니디ㅡ.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그런 성격이 조언을한다고 바뀔것같진 않아요

      조언은 아니더라도 지나가는말로 좀 신경쓰라고 이야기 정도만해보세요 반응을보고 가능성을 보면될것같습니바


    • 안녕하세요. 기다림이전부였던허수아비나761입니다.

      사실상 이건 본인이 깨달아야 하는데요.

      옆에서 아무리 말해줘도 기분만 불쾌해할뿐

      힘만 빠지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