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외모를 무기로 남자들을 플로팅해서 그 남자의 경제력을 이용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그런 여성들은 전혀 죄책감이 없습니다.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고통같은 것은 생각지도 아닙니다. 자신만 돈을 챙기면 제일이고 유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을가요? 그것은 어려서 자라올때마다, 자신이 가지는 것이라고는 미모가 제일이라 생각햇고, 남자들 도한 미모에는 약하기에, 미모만 내세우면 돈을 쉽게 벌 수 있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바로 꽃뱀이 되는 것입니다. 제버릇 못 고칩니다. 그런 여성들은 전혀 죄책감이 없고 당당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