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은 올해 6월 2일 두산 베어스 감독직에서 자진 사퇴하며 어떤 팀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될 가능성은 확인된 것이 없습니다. 현 박진만 감독이 이번 시즌까지 감독직을 맡고 그만 둘지는 아직 삼성 내부에서 감독 교체에 대해 외부에서의 언급이나 공식적인 고려 사항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삼성라이언즈 선수로서의 이승엽 선수는 명예전당 수준이지만, 감독으로서의 이승엽 감독은 두산에서의 실적을 고려한다면 삼성에서 당분간은 감독으로 부임이 힘들지 않을 까 합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감독으로서의 역할이 첫해는 좋았지만 갈수록 선수기용문제나 선수선발 문제등으로 골머리를 앓았고, 선수보호적 측면보다는 순위에 집중하다가 그 결과가 좋지 않아 두산에서 해임된것이 문제가 될 것이라 생각하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