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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사찰에 방문해서 시주를 따로 한 후에도 점심 공양을 할때 다시 시주를 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사찰에 방문해서 불공을 드리고 부처님께 시주를 한 후에 그 절에서 점심 공양을 할 때에 밥을 먹기 전에 다시 시주를 해야 밥을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PEODCQ

    PEODCQ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찰을 방문하는데요 그리고 사찰을 방문할때 시주를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시주를 한번 하셨다면 점심 공양을 할때 굳이

    다시 시주를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그냥 맛잇게 점심 드시면 될것 같아요

  • 사찰 공양으 시주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먹을 구 있도록 마연된 공양이기 때문에 이미 시주를 했든 안 했든 밥을 먹기 위해 추가 시주를 해야 하는 규정은 업습니다.

    공양은 절을 찾은 사람에게 베푸는 보시의 의미가 강해서 돈을 내고 잉요하는 식당처럼 운영되지 않습니다.

    물론 마음이 동하면 공야 후 보시함에 소액을 넣는 경우가 있을 뿐 의무는 절대 아닙니다.

  • 사찰에서 시주를 한 후 점심 공양을 먹을 때 반드시 다시 시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공양비를 이미 낸 경우 점심 공양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사찰에서는 공양비나 별도의 회향금을 요청할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면 됩니다.

    즉 기본적으로 이미 시주 했으면 재시주 없이 공양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