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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단 한번도 혼자서 여행 해본 적이 없고, 맨날 따라다니기만 했었는데요.
언젠가 한번은 혼자 여행해봐야지 하는 생각은 있는데.
이게 동양 쪽도 그렇고 서양쪽도 그렇고 외국인 여권을 받아 확인하거나 유스텔 같은 경우는 복사하는 경우가 있던데요.
왜 그런건지 여권 관련해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혹시 모를 분실에 대비해서 여권 사본이나 사진을 휴대촌에 저장해두거나 별도로 소지하고 방문하는 국가의 비자 정보도 복사해두면 위기 상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여권을 분실했다면 즉시 연지 대한민국 재외공관에 신고해야 하며 분실 신고된 여권은 다시 사용할 수 없으니 절대 잊지 마세요.
낯선 사람의 접근을 항상 경계하고 고매치기 등을 조심해야 하며 전자여권은 손상될 경우 위변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으니 깨끗하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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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OfTheRings
결국은 사람일을 알수가 없어서 복사본 및 휴대폰촬영본을 반드시 보존을 해놓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한국여권이 여권파워가 높기 때문에 혹시라도 범죄의 표적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츨입국을 대부분 전산으로 자동처리하므로 행여나 중요페이지는 구겨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각종 항공사의 얼리체크인도 무인대에서 진행되므로 역시나 여권이 구겨지거나 손상되지않도록 잘보관하시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도롱이
여권이 사실상 유일한 증명 수단이기에, 분실하지 않도록 절대로 주의해야 하며 분실 시 재발급 기관, 사본 정보 등을 미리 알아두고 가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가장당당한블루베리
여권은 해외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신분증이라 분실 시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여권 사본이나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하고, 이메일이나 클라우드에도 백업해 두면 안전합니다.
또 숙소 체크인 시 여권을 맡길 때는 반드시 사진을 찍어두고, 원본을 장시간 보관시키지 않는 게 좋습니다.
특히 유스호스텔이나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여권 복사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있으니, 여권번호 일부를 가리고 제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