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일세심한멍멍이
알바몬에서 알바지원할때 전화하는거
알바몬에서 알바지원할때 온라인지원으로 지원했거든요?
근데 무시확률이 크다해서..전화걸어서 바로 면접날짜 잡는게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특병히 전화로 지만하라는 문구가 없다면 이력서를 올려두고 연락을 기다리는게 일반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잔화로 지원하라고 한다면 바로 면접날짜를 통화하면서 잡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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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알바 지원 후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건 정말 초조한 일이죠. 온라인 지원은 담당자가 공고 페이지를 직접 열어봐야 확인이 되기 때문에, 지원자가 몰리는 곳에서는 뒤로 밀릴 가능성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에 따라 전화나 문자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아래 가이드를 참고해서 결정해 보세요.
1. 전화를 거는 게 좋은 경우
공고문에 '전화 후 방문', '전화 접수 선호'라는 문구가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전화를 거는 것이 좋습니다.
장점: 즉시 본인의 목소리와 성실함을 어필할 수 있고, 말씀하신 대로 면접 일정을 바로 잡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주의점: 너무 바쁜 시간대(예: 식당의 점심 피크 타임, 카페의 출근 시간대 등)는 피해서 전화하는 매너가 필요합니다.
2. '문자'로 정중하게 확인하는 방법
갑작스러운 전화가 부담스럽거나, 담당자가 바빠 보일 것 같다면 온라인 지원 직후에 문자를 한 통 남기는 것이 가장 센스 있는 방법입니다.
[문자 예시]
"안녕하세요, 알바몬에서 [공고명] 보고 방금 온라인 지원 완료한 [이름]입니다. 성실하게 일할 자신 있어 연락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면 담당자 입장에서 수많은 지원자 중 본인의 이름을 한 번 더 각인하게 되고, 정성을 보인 지원자로 분류되어 연락 올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3. 온라인 지원만 해도 괜찮은 경우
대기업 프랜차이즈: 본사 시스템을 통해 지원서를 검토하는 곳은 오히려 개인적인 연락을 번거로워할 수 있습니다.
지원자가 매우 많은 인기 알바: 이런 경우 담당자가 업무 마비 수준일 수 있으니 문자로 가볍게 흔적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미 온라인 지원을 하셨다면 지금 바로 "방금 온라인 지원했습니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정중하게 한 통 남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화를 바로 거는 것보다 담당자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면서도, 본인의 열의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