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에서 알바지원할때 전화하는거

알바몬에서 알바지원할때 온라인지원으로 지원했거든요?

근데 무시확률이 크다해서..전화걸어서 바로 면접날짜 잡는게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병히 전화로 지만하라는 문구가 없다면 이력서를 올려두고 연락을 기다리는게 일반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잔화로 지원하라고 한다면 바로 면접날짜를 통화하면서 잡을것 같구요‘ 

    채택 보상으로 3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알바 지원 후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건 정말 초조한 일이죠. 온라인 지원은 담당자가 공고 페이지를 직접 열어봐야 확인이 되기 때문에, 지원자가 몰리는 곳에서는 뒤로 밀릴 가능성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에 따라 전화나 문자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아래 가이드를 참고해서 결정해 보세요.

    ​1. 전화를 거는 게 좋은 경우

    ​공고문에 '전화 후 방문', '전화 접수 선호'라는 문구가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전화를 거는 것이 좋습니다.

    • 장점: 즉시 본인의 목소리와 성실함을 어필할 수 있고, 말씀하신 대로 면접 일정을 바로 잡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주의점: 너무 바쁜 시간대(예: 식당의 점심 피크 타임, 카페의 출근 시간대 등)는 피해서 전화하는 매너가 필요합니다.

    ​2. '문자'로 정중하게 확인하는 방법

    ​갑작스러운 전화가 부담스럽거나, 담당자가 바빠 보일 것 같다면 온라인 지원 직후에 문자를 한 통 남기는 것이 가장 센스 있는 방법입니다.

    [문자 예시]

    "안녕하세요, 알바몬에서 [공고명] 보고 방금 온라인 지원 완료한 [이름]입니다. 성실하게 일할 자신 있어 연락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면 담당자 입장에서 수많은 지원자 중 본인의 이름을 한 번 더 각인하게 되고, 정성을 보인 지원자로 분류되어 연락 올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3. 온라인 지원만 해도 괜찮은 경우

    • 대기업 프랜차이즈: 본사 시스템을 통해 지원서를 검토하는 곳은 오히려 개인적인 연락을 번거로워할 수 있습니다.

    • 지원자가 매우 많은 인기 알바: 이런 경우 담당자가 업무 마비 수준일 수 있으니 문자로 가볍게 흔적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미 온라인 지원을 하셨다면 지금 바로 "방금 온라인 지원했습니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정중하게 한 통 남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화를 바로 거는 것보다 담당자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면서도, 본인의 열의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