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승진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기업 승진포기 시,

- 자동 과장 진급 후 정년퇴직

- 승진자 대비연봉 1,000만원 정도 마이너스(초기)

- 저녁/주말시간 윗사람 술/골프 의전 안해도 됨

- 책임질일 적어짐

- 지역이동 없음


공기업 승진도전 시,

- 차장 승급. 이후 부장 처장 등등 승진 도전루트

- 연봉 점프

- 의전으로 인한 스트레스 + 지속 승진위한 에너지 소모(명절때마다 의전용 선물 준비, 저녁/주말 의전등)

- 지역이동 감수해야 함

- 회사 업무에 몰입 가능 + 주체적 업무 수행 가능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일하는호랑이33입니다.

      저라면 그냥 승진 포기하고 남은 인생 즐길거 같습니다.

      어차피 승진 안해도 돈차이나 명예나 그렇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인생 얼마 되지도 않는데 저라면 좋아하는 것들 하고 살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강력한가재11입니다.

      조직마다 분위기가 다르지만 인사적체가 심한 회사일수록 진급보단 만년과장이 워라밸 면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진급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제가 추천하는 것은 개인의 선호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공기업 승진포기를 추천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동 과장 진급 후 정년퇴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공기업에서는 일반적으로 과장 이상 직급에서 정년퇴직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차장 승급을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는 자동 과장 진급 후 정년퇴직을 계획하는 것이 더 안정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둘째, 승진자 대비연봉이 초기에는 마이너스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연봉이 점차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저녁/주말시간 윗사람 술/골프 의전을 안해도 된다는 것은 개인적인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셋째, 책임질일이 적어지고, 지역이동이 없다는 것은 일상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지역에 머무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공기업 승진포기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상황과 선호에 따라 차장 승급을 추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저는 승진안할거.같네요 자기시간없지만.나중에.사장급된다는.보장도없고.남 뒤치닥거리만.하다 인생종치긴.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