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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윤택근 부산시장 후보가 전재수 후보와 단일화를 해야 하는 상황인지, 단일화가 실제로 도움이 될지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 이 상황에서 정말 단일화가 꼭 필요한 단계일까요?
윤택근 후보와 전재수 후보의 지지층과 정치적 색깔이 얼마나 겹치는지부터 따져야 하는 것 아닐까요?
만약
단일화를 하지 않으면 표가
분산되어 불리해
가능성은 없는 걸까요?
반대로 단일화를
하면 윤택근 후보의 고유한 이미지와 메시지가 희석될 위험은 없을까요?
단일화를 한다고 해서 전재수 후보 지지자들이 자연스럽게 윤택근 후보로 이동할지, 그게 실제 선거에서 그대로 반영될지 의문이 들지 않나요?
결국 중요한 것은 단일화 그 자체가 아니라
윤택근 후보가 부산 시민에게
왜 내가 더 적합한 시장 후보인지’ 명확히 보여주고 있는지,
그 경쟁력이 단일화 없이도 통할 수 있는지 먼저 판단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산에서는 그래도 민주당이 표를 받을수 있는곳이라 보다확실한 당선을 위해서는 아름다운 양보나 경선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국민들이 자신을 뽑아줘야될 이요나 앞으로의 정책의 방향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이나 홍보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재수 의원은 본인이 출마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에 대한 의혹과 리스크가 해소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이거든요. 현실적으로 윤택근 후보는 혼자서는 당선 가능성이 희박한 후보로서, 단일화 등 여러 선택지를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택근 부산시장 후보는 진보당이라 합쳐도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단일화를 할 거 같고 전재수 전 장관은 현재 통일교 의혹으로 이 의혹이 지속된다면 지방선거에 출마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마 단일화를 하더라도 다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단일화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