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애매해 지는 것들이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야간 운전 인 듯 합니다. 예전에는 야간에도 운전을 잘하고 다녔는데 나이가 들면서 야간 운전이 점점 힘들어 지고 굉장히 힘들 어 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술 마시는 것도 예전에는 소주 2병 정도는 거뜬 했는데 이제는 소주 반명만 마셔도 몸이 힘들어 지네요.
나이가 들수록 애매해 지는 것들 중에 하나가 나는 지금도 얼마든지 힘든 일을 할수 있다고 생각 하는데 일을 하려고 구인 구직을 찾아 보면 나이 제한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지원을 할수 없을때 난감해 집니다. 그리고 젊은 시절에는 가볍게 여겼던 일들이 이제는 버겁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애매해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도덕적 기준과 판단도 젊었을때는 모든것이 올다와 그르다 뚜렷하게 나뉘었다면 나이가 들수록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상황이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사형제도와 같은 경우 젊었을떄는 흉악범죄자를 왜 사형시키지 않을까쓸데 없는 국민 혈세로 저런 극악무도한 사람들을 계속해서 부양해야되는가에 대한 생각으로 사형제도가 다시 생겨야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들어서는 혹시모를 상황으로 만약 그사람이 정말 범인이 아닐경우 사형을 하였을때 생기는 문제들로 인해 생각이 바뀌어진 경험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