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eSIM, USIM, 로밍을 모두 다 써보았는데요. eSIM이 제일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eSIM이 가격이 제일 싸고 간편하더라고요. 로밍은 가격이 엄청 비싸고, USIM은 직접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다만 eSIM의 단점은 최신 폰만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eSIM은 아무데서나 구매하셔도 괜찮고, eSIM을 활성화한 뒤에 비행기 탑승 모드하고 도착하면 키면 끝입니다. 상세하게 말하자면, eSIM은 (Android에서) QR코드를 통해서 할 수 있는데요. 저는 QR코드를 프린트하고 그걸 휴대폰으로 찍어서 활성화했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해외에 도착하면 데이터 로밍 기능이 자동으로 켜지는데요. 여기에서 로밍할 때처럼 모두 허용해줍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셀롤러 데이터 설정을 기존의 USIM이 아닌 eSIM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상태 바를 끝까지 내리면 바꾸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다 사용하시고 한국에 도착하시면 eSIM을 비활성화하시면 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