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내 자칭 심리분석자라고 하는 직원이 있는데요
자신이 심리전문가인 거처럼 사람의 행동 말에 대해 분석하는
나에는 30대 후반 유부녀 직원이 있습니다.
마치 모든 사람의 행동이 자기 손아귀에 있다는 듯이 말이죠.
뒷담화도 조카 잘합니다.
저한테는 잘해주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아 저는 그냥 받아주는데
한번씩 저랑 사이좋은 직원들 뒷담화 할때는 동의를 강요하는 것
같아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쎄하기도 하구요. 벗어나야 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본인이 다른 사람의 행동을 다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생각으로 다른사람 뒷담화를 하는거 같은데 손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같이 어울리면 다른 사람이 질문자님을 잘못 오해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가능한 같이 어울리지도 마시고, 특히 다른 사람 뒷담화에는 동조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님은 직설적인 성격은 아니신가봐요.
듣기 불편하거나 이 자리에 있어야할 필요를 못느끼면 상대에게 얘기를 하고 자리를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답변의 강요를 당할때도 마찬가지구요
그분과 업무적으로 엮여야 하는 경우라면 최대한 사적인 대화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개버릇 남 못준다고 님이 없는곳에서 님의 사적인 얘기를 주제로 뒷담화 안하리란 보장이 없으니까요.
직장생활 하다보면 정말 별의별 인간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마음을 줄수있는 줘도 안아까운 직원분들과의 친분은 유지하는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지만 님께서 얘기하신 그분과는 업무상의 관계로만 적당한 거리를 두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