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우파(우익)은 기존의 질서를 유지하고, 안정을 택하며 국민들이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신경 쓰는 그런 정치집단에서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과거 우파(우익) 정치인들은 최소한 국민을 위해서 라는 명분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이제는 그런 것도 없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국민을 위해서 하는 선택이라고 말조차 없고 오히려 자신들의 정당을 지키고, 가지고 있던 이권을 지키려고만 하는 것이 더이상 우파(우익)가 아닌 그냥 이익집단으로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