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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프로야구에서 일명 빠던을 하는경우는 느낌이 와서일까요?
프로야구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 올리는데요. 가끔 타자들이 공을 친후 멋지게 빠던을 하고 외야수 플라이로 잡히는 경우가 있던데 왜 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타자가 배트 플립을 하는 경우/ 일종의 세리머니는
강한 타구에 대한 확신, 감정 표현, 개인 스타일, 상대팀에 대한 메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느낌이 와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경기 분위기와 선수 스타일에 따른 의도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빠던은 우리나라에서 허용되는 타자들의 자신감을 표현하는 방법인데 보통 타격을 한 선수들은 타격이후 느낌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생소한 구장에서는 본인이 넘어갔다고 확신을 했어도 워낙 경기장이 넓어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프로야구에서 배트플립을 하는 경우는 보통은 느김이 딱 오고 확실하게 넘어갔을 때 합니다.
플라이볼에 배트플립을 하는 선수들이 어이가 없는 것이죠.
자신의 기량을 괟쳥가해서 나오는 우스운 행동으로 봅니다.
타자들이 자신이 친공이 홈런인줄 알고 방망이를 던지는 일명 빠던을 하는데요.
본인은 홈런인줄 알앗지만 간혹 펜스앞에서 외야플레이로잡히는 경우가 있죠.
저렇게 하다가 잡히게 되면 뻘줌하죠
안녕하세요~ 선수들은 치기만 해도 감이 오죠 그렇다보니 세레모니를 하는건데 야구는 야외경기장에서 하는 게 대부분이 다보니 바람의 영향도 많이받고 경기장 넓이 길이에 따라 달라지는거라 그렇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타자 분들은 공을 첬을때 홈런이라는 느낌을 직감한다고 합니다. 반대로 투수들도 느낀다고 하는데.. 신기 하게 외야수에서 운이 좋게 선수들이 그 공을 잡을때가 있습니다. 그공이 외야수 플라이 아웃이 될때 바람의 영향도 어느정도 받다보니 잡히는 경우가 있서요 그리고 그거 말고도 운이좋게 팬스까지 올라가서 잡는 경우도 있구요 플라이 아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