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소에서 나오는 오락프로, 여행프로, 연예프로 등은 모두 방송사나 협찬사의 비용으로 제작됩니다. 우리나라의 방송사들이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소재를 찾기가 한계에 이른 건지, 해외의 관광지나 유명지역을 찾아, 많은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나라는 거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연자들이 개인돈 들어 가는 해외 방송물 거의 없습니다.
'나라는 가수'는 KBS에서 제작한 음악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화사, 소향, 헨리, 안신애 등 K팝 아티스트들이 해외에서 버스킹을 통해 현지 관객과 교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송 프로그램의 해외 촬영 비용은 일반적으로 방송사에서 부담하며, 출연 가수들이 개인 비용을 지출하지 않습니다.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나 예술경영지원센터 등 정부 기관에서는 국내 예술가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수들의 해외 활동은 개인 비용이 아닌 방송사와 지원 기관의 예산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