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 입장에서 볼 때 휴대폰 판매 기록이 많다면 폰팔이라고 인식합니다.
업자 느낌이 나면 꺼리고 개인 거래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결국은 가격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차라리 업자로 보이는 게 나을 겁니다.
업자폰은 점검 및 관리라도 해서 팔지만 폰판매가 많은데 업자가 아니다?
그러면 그 폰은 각종 채굴, 게임, 앱테크 등 작업에 사용한 폰이라는 뜻이죠.
그러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그 폰을 안 사지요.
상점에 폰 하나만 올라와 있으면 개인 판매자로 보여 부담없이 연락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