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현재 하고있는 일이 과거의 친척분의 도움을 받아서 잘되었습니다 과거의 a친척분이 도움을 해결을 할수있게 a친척의 사촌분에게 말을 해서 그사촌분을 통해 현재 하는일을 도움을 받아 잘됬어요 그런데 저희집에 a친척분이 와서 제가 간직하는 80만원에 구한 물건을 보시고 a친척분의 딸의 아이한테 하나 건네주면 안되겠냐고 권하시길래 거절한다면 나쁜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 도움이 a친척분이 직접 도와주기 보단 친척의 b사촌분에게 말을 해서 친척의 사촌분이 직접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물론 a친척분이 도움을 받을수있게 말을해주고 알려준건 맞지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절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앞에서의 일들을 돌이켜 보면

    친척분의 도움으로 다른 분의 연이 닿았고 그 연으로인해 지금까지 이어진 것이 맞다면

    선물하는 것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거절이 나쁜 것이 아니라 거절해도 문제는 없는 것 같지만

    만약 도움에 대한 어떠한 감사의 표시를 하지 않으셨다면

    섭섭해 하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런 상황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도움을 받은 분의 부탁이라 거절하기가 참 난감하시겠네요

    하지만 도움을 받았다고 해서 모든 부탁을 들어줘야 하는 건 아니죠!!

    특히 80만원이라는 금액이 적지 않은 물건인데다 개인적으로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신 물건이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직접적인 도움을 주신 건 b사촌분이시고 a친척분은 연결해주시는 역할을 해주신 거니까요!

    물론 그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개인 소유물을 달라고 하시는 건 좀 부담스러운 요구일수 있구

    이런 경우에는 정중하게 정말 아끼는 물건이라 말씀드리거나

    혹은 다른 선물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시는 건 어떨지요...

    거절하는 게 미안하시겠지만 자신의 소신과 경계를 지킬 수 있어야 하니까요.

    오히려 선을 잘 지켜야 관계도 오래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