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컨 사용에 대해서 물어볼것이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에어컨이 없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싶어요.
그런데 에어컨을 사용하면서도 가장큰 걱정은 전기요금입니다.
누구 제습에다 놓고 사용하면 전기요금이 적게나온다고하고 누구는 냉방에놓은것과 별차이가 없다고 하는데 어떤것이 진실인가요?
어떻게하면 전기세를 조금내면서 시원하게 생활할수 있을까요. 전문가님이나 고수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2018년 이후 출시된 에어컨의 경우 인버터형이라 전기요금 걱정은 조금 덜 하셔도 됩니다
인버터는 스탠드, 벽걸이 모두 적용됩니다
인버터형은 실외기가 계속 꾸준히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전기 사용량이 상당히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즉! 전기요금도 상당히 아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냉방이나 제습이나 솔직히 전기요금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에어컨 사용법은 다들 아시겠지만 최초 가동 시 온도를 최대한 낮게 설정하시고
온도가 어느정도 떨어지면 온도를 27도 정도로 맞춰두시고 계속 켜두시면 됩니다
실내가 조금 눅눅하다 싶을 땐 제습으로 10분 정도만 돌리시고 다시 냉방으로 돌리시면 됩니다
2~3시간 이내의 짧은 외출이라면 인버터형 에어컨은 그냥 켜두고 가시는게 오히려 끄고 켜는거 보다 경제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에어컨 최초 가동 시 실내온도를 최대한 빠르게 낮추는게 전기요금 절약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에어컨 단독 사용보단 서큘레이터나 선풍기를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제습과 냉방의 전기요금 차이는 거의 없어요. 많은 분들이 제습모드가 절전 모드라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는 둘 다 실외기가 작동하기 때문에 전력 소비량이 비슷합니다. 전기세 절약하려면 이렇게 해보세요: 온도는 26도 정도로 설정하고, 처음에 강풍으로 빨리 시원하게 만든 후 약풍으로 줄이세요. 선풍기나 에어서큘레이터와 함께 사용하면 공기 순환이 좋아져서 전력 소비를 20% 정도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자주 끄고 켜지 말고 계속 틀어놓는 게 더 경제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당~~!
에어컨의 제습 모드는 사실 내부적으로 냉방기를 돌려 습기를 응축시키는 원리라 상황에 따라 냉방 모드와 전력 소모 차이가 크짖않을 수 있습니다.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제습이 체감상 더 쾌적할 수 있지만 전기요금 절감 효과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기요금을 줄이려면 설정온도를 너무 낮추지 마세요.
26-28도를 권장합니다.
강풍보다는 약풍이나 자동 모드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실외기 통풍을 원활히 하고 일정 시간마다 환기를 해주면 효율은 좋아집니다.
제습이 전기를 덜 억는다는 건 절대적 진실은 이리고 적정 온도, 주기적 환기, 실외기 관리가 요금 절약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