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가 웃으면 항문(똥구멍)에 털이 난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예전에 어렸을 때 지금은 아닌지 몰라도 울다가 웃으면 항문(똥구멍)에 털이 난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 말이 의도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말은 웃거나 울 때 감정이 격해지거나 긴장되면서

    몸이 이상하게 반응하는 걸 농담으로 표현한 거예요.

    사실은 웃거나 울 때 몸이 긴장하거나 근육이 수축되면서

    일시적으로 그런 느낌이 들 수 있는데, 이걸 재미있게 비유한 말이죠.

    결국은 감정이 격해질 때 몸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걸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이라고 보면 돼요.

    이 말은 특별한 의미보단, 감정이 격해질 때

    몸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농담 섞인 표현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옛이야기 입니다. 그냥 놀리기 위함이고 그만 울어라는 내용인데 솔직하게 사람들 중에는 항문에 털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