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을 한자루사다놨는데 계속물이흘러요

소금을 한자루를사다 가 베란다 바닥에 비닐을 깔아뒀는데 자꾸 끈적거리는물이 흐러러내려서 자꾸닦아내는데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화끈한가재38 맹꽁이입니다.

      소금은 간수를 3년이상 빼줘야 단맛이 나요.

      소금자루가 들어갈 수 있는 대야에 신문지를 깔고 벽돌이나 빈병을 벌려 양쪽에 놓으세요.

      간수가 잘 빠질 수 있도록 자루를 올려주세요.

      간수가 빠져 신문지가 젖으면 바꿔주세요.

      소금간수뺄때 직사광선을 피하고 그늘진곳이 좋아요.

      만약 베란다에 보관시 덮어주셔야해요.

      이렇게 1년~3년정도 빼주면 너무 좋아요.

      간수 뺀 소금은 자루에 있는 소금은 항아리에 보관해주세요.

      간수 후 요리에 넣을꺼면 바구니에 소금을 헹궈주세요.

      펜에 소금을 한번 볶아서 사용하시던 몸에도 좋은 구운소금 완성입니다.

    • 안녕하세요. 악착같이 모으자입니다.

      소금이 주변 습기를 끌어드리는 조해성이란 성질 때문입니다.

      주변에 습기를 빨아들인후에 모인 습기가 아래로 흘러내립니다.

      이런 과정을 3년정도 거친 소금을 상급 소금으로 분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