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삐닥한파리23
이제 곧 서른이 되는 29살입니다.
친구들이 연말에 만나서 서른즈음에를 부르자고 하더군요.
29살 마지막날에 서른즈음에 부르는건 국룰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실한따오기76
유쾌하게 20대를 보내며, 30대를 맞이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가됩니다. 저도 30대에 들어설 때 친구들끼리 술마시고 노래방에 가서 그 노랠 부른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되네요.
응원하기
재밌는다람쥐228
서른즈음에는 김광석의 대표곡으로 서른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삶의 회고를 담고 있어요
가사 내용이 서른을 앞둔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기 때문에 이런 상징성이 더해져서 그런거
같아요. 꼭 국룰은 아니랍니다~^^
엄빠손파이부대찌게
29살 마지막 날에 서른즈음을 부르는 것은 국룰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입대 하기 전에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는 거 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 말씀처럼 국룰이 라고 하기 보다는 나이 에서 오는 상징성 때문에 서른즈음에를 부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옛날에는 노래방 마지막 노래로 015B의 이젠 안녕을 부르곤 했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국룰은 아니지만 그때가 대면 그노래가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구요. 아 그때가 그리워지내요.
서른쯤에 난 머하고있었을까요? 벌써 40이네요.ㅎ
셜록스
"서른즈음에"는 29살 마지막 날이나 서른을 맞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로, 많은 이들에게 서른을 앞두고 감성적으로 떠올리게 되는 곡입니다. 친구들끼리 함께 부르는 건 일종의 유행처럼 여겨지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국룰'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